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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s been also why ~ 에서 두가지 포인트



It's been also why I cant get into squats even using the machine rack.

여기서 궁금한 점 두가지.

1. It's been also ~ 는 되고 It's also been 은 안되는가?
2. It's been a reason why ~ , It's been a reason~, It's been why ~는 모두 정확한 말인가?

1. 우선 두 가지 말이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를 보기위해 구글에 검색을 해보았다.
It's been also 는 145,000건, It's also been 은 1,870,000건이 나왔다. 
심지어 한 포스트에 두가지를 다 쓴 경우도 있다. 둘 다 문제가 없다.
그냥 그 말을 해야될 때 어떻게 나오는지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. 

2. 세가지 모두 사용가능 한 말이다.
다만, 영어의 특성상 생략 가능한 말은 빼버리는게 좋다는 점에서 굳이 reason why 라고 모두 말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. 약간의 redundancy는 스피치의 흐름이나 듣는사람 입장을 고려해서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으니 부담은 가질 필요가 없다.


What을 이용한 2가지 의문문




What으로 시작하는 의문문 중 아래 두가지가 헷갈리는데,
그것은 서로다른 구조에 기인한다.
아래 문장은 모두 문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말이며 당연히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들이다.
ex1. What did you say?
ex2. What happened to you?

<헷갈리는 이유>
1. What으로 시작하는 의문문에서 what 다음에 반드시 주어와 동사가 switch되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존재한다. 위의 ex1에 해당.
2. I wonder what he did last night. 과 같이 간접의문문에서는 주어 동사 switch가 되지 않는 점 때문에 직접의문문은 당연히 반대로 switch 되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존재한다.

언어를 배울 때 느낌은 매우중요하다. 특히 말하기를 할 때 느낌이 이상하다면 혹은 느낌 상 이게 맞는데 문법적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 느낌을 못믿는 경우가 있으면 말이 제대로 나오기 어렵다.

<분석>
ex1의 경우 what은 주어가 아니다. 이 경우 뒤의 주어 동사는 switch되어야 한다.
ex2의 경우 what은 주어다. 조동사인 did가 뒤에 오도록 하면서 switch할 필요가 없다.

<Tip>
결국은 느낌이 중요하므로 확 와닿게 하려면, 일반 평서문에서 궁금한 주어만 what으로 바꾸어 그 자체가 의문을 나타내는 것으로 느끼면 쉽다.